핵심요약

취업이 어려운 구직자를 새로 고용하고 6개월 이상 유지한 사업주는 고용촉진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과 중견기업은 근로자 1인당 연 최대 720만원, 대규모기업은 연 최대 360만원이 기준입니다. 신청은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1회차는 해당 근로자를 고용한 날부터 12개월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고용촉진장려금 제도 개요

고용촉진장려금은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특히 어려운 구직자를 채용한 사업주에게 지급되는 고용장려금입니다. 단순히 사람을 새로 뽑았다는 이유만으로 지급되는 지원금이 아니라, 근로자가 고용일 이전에 정해진 취업지원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을 줄이면서 취업 취약계층 채용을 검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다만 선정 기준이 비교적 명확하기 때문에 채용 후에 뒤늦게 확인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고용장려금 지원제도는 고용노동부가 2026년 2월 18일 게시한 안내와 고용24의 고용촉진장려금 제도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지원대상 근로자 요건, 신청기한, 제외대상, 감원 제한은 실제 지급 여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먼저 봐야 할 핵심

이 제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회사가 아니라 근로자의 채용 전 상태입니다. 근로자가 고용일 이전에 구직등록을 했는지,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이수했는지, 이수 면제자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으로 사업주 요건을 봐야 합니다. 임금체불 명단공개, 지원 제외 업종, 공공기관 여부, 고용조정 감원 여부 등은 장려금 지급을 막는 대표적인 사유입니다. 따라서 채용계획 단계에서 근로자 요건과 사업주 요건을 동시에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책자금과 다른 점

고용촉진장려금은 대출형 정책자금이 아닙니다. 원금을 상환하거나 금리를 부담하는 구조가 아니라, 요건을 충족한 사업주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고용장려금입니다.

따라서 금리, 상환기간, 담보보다 중요한 것은 고용유지기간, 신청기한, 지원대상 근로자 여부입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실제로 전략을 세울 때도 자금 조달 관점보다 채용관리와 노무관리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지원대상 사업주

고용촉진장려금은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구직자를 신규 고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사업주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중견기업도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신규 고용”과 “6개월 이상 고용유지”입니다. 이미 고용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뒤늦게 요건을 맞추는 방식은 어렵고, 채용일 이전의 구직등록과 취업지원 이력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과 중소기업

우선지원대상기업은 중소기업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으로 안내됩니다. 실제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기업에 해당하는지는 고용24 또는 관련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대체로 대규모기업보다 지원금액 기준이 유리합니다. 2026년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우선지원대상기업과 중견기업은 근로자 1인당 연 최대 720만원, 6개월 지급액 360만원이 기준입니다.

중견기업과 대규모기업

중견기업은 관련 법령에 따른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을 말하며, 확인서 유효기간 등 세부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은 중견기업에도 우선지원대상기업과 같은 연 최대 720만원 기준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규모기업은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아닌 기업을 의미하며, 2026년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연 최대 360만원, 6개월 지급액 180만원이 기준입니다. 다만 소상공인·중소기업 글에서는 우선지원대상기업 해당 여부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지원대상 근로자 선정 기준

고용촉진장려금의 핵심은 근로자가 취업 취약계층 요건을 갖췄는지입니다. 사업주가 아무리 소상공인이고 채용 부담이 크더라도, 근로자가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장려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용24 안내 기준으로는 고용일 이전 구직등록을 한 사람 중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이수한 사람 또는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 면제자에 해당하는 사람을 신규 고용해야 합니다. 이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지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대표적으로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고용센터 또는 고용24 등에 구직등록한 실업자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구직등록은 고용일 이전에 존재해야 하며, 이수자 유형에 따라 인정되는 구직등록 기간도 확인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채용 전에 근로자에게 “장려금 대상자인지”를 묻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용센터 또는 고용24에서 확인 가능한 구직등록 이력과 프로그램 이수 여부가 있어야 하므로, 채용 전 단계에서 근거자료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 면제자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이수하기 어려운 일부 대상자는 이수 면제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고용24 안내 기준으로는 중증장애인, 가족부양 책임이 있는 여성 실업자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이 포함됩니다.

이수 면제자도 아무 조건 없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일 이전 1년 이내에 구직등록 이력이 있고, 1개월 이상 실업상태에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전 실업상태 확인

지원대상 근로자는 실업자가 아닌 상태에서 고용된 경우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즉 이미 다른 회사에 근무 중이거나 고용보험 가입 상태가 남아 있는 경우에는 장려금 대상 판단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사업주는 채용이 급하더라도 입사일, 전 직장 상실일, 구직등록일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 순서가 어긋나면 6개월을 고용하더라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지원금액과 지급기간

2026년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고용촉진장려금은 지원요건에 해당되는 구직자를 신규 고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사업주에게 지급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과 중견기업은 근로자 1인당 연간 최대 720만원, 대규모기업은 연간 최대 360만원이 기준입니다.

지원금은 6개월 단위로 나누어 지급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과 중견기업은 6개월 지급액 360만원, 대규모기업은 6개월 지급액 180만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급기간 동안 신고된 보수를 초과할 수 없다는 제한도 함께 봐야 합니다.

기업 구분 연 최대 지원금액 6개월 지급액
우선지원대상기업 720만원 360만원
중견기업 720만원 360만원
대규모기업 360만원 180만원

최대 2년 지원되는 경우

일반적인 지급기간은 고용한 날이 속하는 다음 달부터 1년간입니다. 다만 국민취업지원제도 이수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 면제자 중 중증장애인, 가족부양 책임이 있는 여성 실업자로서 1개월 이상 실업상태에 있는 사람은 최대 2년까지 지원될 수 있습니다.

최대 2년 지원 여부는 근로자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채용 전에 근로자가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1년 지원인지 2년 지원인지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금액 계산 시 주의할 점

지원금액은 정액처럼 보이지만 실제 지급액은 신고된 보수와 고용유지 여부에 영향을 받습니다. 고용24 안내에는 지원금이 지급기간 동안 사업주가 신고한 보수를 초과할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매우 낮은 보수로 채용하거나 고용보험 신고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에는 예상한 금액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임금대장, 근로계약서, 고용보험 신고 내용이 서로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기간과 접수 타이밍

고용촉진장려금은 근로자를 채용하자마자 바로 받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지원대상 근로자를 고용한 뒤 최소 6개월 이상 계속 근로해야 지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1회차 장려금은 지급대상 근로자를 고용한 날부터 12개월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1회차 6개월분 장려금을 신청할 수 없으므로, 채용일 기준으로 신청 가능일과 신청 마감일을 따로 기록해야 합니다.

6개월 단위 신청 구조

지원대상 기간이 1년인 경우에는 6개월 주기로 2회에 걸쳐 지급받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월 1일 입사자가 요건을 충족한다면 첫 6개월분은 6개월 고용유지 후 신청 검토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지급 여부는 고용센터의 요건 확인을 거쳐 결정됩니다. 통상 신청 후 지급 여부 결정이 이루어지지만, 사실관계 확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용 일정관리 전략

작은 사업장은 인사담당자가 따로 없는 경우가 많아 신청기한을 놓치기 쉽습니다. 채용일을 기준으로 6개월 경과일, 12개월 신청마감일, 2회차 신청 가능일을 달력에 등록해두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또한 직원이 중도퇴사하면 6개월 고용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신청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장려금 전략은 단순 채용보다 근로계약, 직무교육, 근무환경 관리까지 함께 설계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신청방법

고용촉진장려금은 고용24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 기업지원 부서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사업주 또는 기업 계정으로 고용24에 접속해 기업지원금 메뉴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신청 전에는 사업장 정보, 근로자 정보, 고용보험 가입 내역, 임금 지급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흐름

일반적인 흐름은 고용24 접속, 기업 로그인, 기업지원금 메뉴 선택,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서 작성, 대상 근로자 정보 입력, 제출서류 첨부, 최종 제출 순서입니다. 신청 후에는 접수 여부와 보완요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서에는 근로자 채용일, 근로계약 형태, 고용보험 가입 여부, 임금 지급 내역 등이 반영됩니다. 사업주가 입력한 내용과 고용보험 신고 자료가 맞지 않으면 보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 흐름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서류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한 뒤 방문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고용촉진장려금 지급신청서와 필요한 증빙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할 고용센터는 사업장 주소지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의 2026년도 고용장려금 지원제도 안내에는 전국 고용센터 기업지원과 연락처가 안내되어 있으므로, 사업장 관할 주소지 기준으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서류

제출서류는 신청 방식과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고용촉진장려금 지급신청서, 근로계약과 고용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임금 지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대상 근로자의 요건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시에는 시스템에서 일부 정보가 자동 확인될 수 있지만, 모든 자료가 자동으로 처리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보완요청에 대비해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급여이체 내역, 고용보험 관련 신고 내용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구분 준비 목적
지급신청서 사업주가 장려금 지급을 신청하는 기본 서류입니다.
근로계약서 채용일, 근로기간, 임금, 근로조건을 확인합니다.
임금대장 실제 임금 지급과 신고 보수 확인에 활용됩니다.
고용보험 자료 근로자의 피보험자격 취득과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상자 확인자료 구직등록,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 또는 이수 면제 여부를 확인합니다.

서류 준비 전략

서류는 신청 직전에 급하게 모으기보다 채용일부터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근로계약서 작성일, 실제 입사일, 고용보험 취득일, 임금 지급일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상공인은 급여이체와 임금대장 관리가 느슨한 경우가 있는데, 장려금 신청에서는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매월 임금대장과 급여이체 내역을 정리해두면 보완요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제외대상 및 유의사항

고용촉진장려금은 지원대상 근로자를 고용하더라도 제외사유에 해당하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월평균 보수가 일정액 미만인 근로자, 사업주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 정년까지 기간이 2년 미만인 근로자, 일부 외국인, 실업자가 아닌 상태에서 고용된 사람,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사람은 지원 제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주 측 제외사유도 중요합니다. 공공기관, 유흥·사행성 업종 등 지원 제한 업종, 임금체불 또는 중대산업재해 등으로 명단이 공개 중인 경우, 일정 요건을 위반한 사업주는 지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 기간 제한

원칙적으로 근로계약 기간을 정한 근로자는 지원 제외 대상입니다. 다만 특정한 업무의 완성에 필요한 기간을 정한 경우 등 예외가 있을 수 있고, 일부 취업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할 때는 장려금 대상 여부를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단기 계약으로 먼저 채용한 뒤 나중에 장려금을 신청하려고 하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고용조정 제한

지원대상 근로자를 고용하기 전 3개월부터 고용 후 1년까지 기간 중 고용조정으로 근로자를 감원하면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고용조정은 경영상 필요나 회사 불황 등으로 사업주가 직접적·명시적으로 근로자를 이직시키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인력 변동이 잦기 때문에 이 제한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장려금 대상 근로자만 유지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사업장 전체의 감원 이력이 지급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신청 전략

고용촉진장려금은 공모사업처럼 멋진 사업계획서를 쓰는 방식이 아니라, 법정 요건과 사실관계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좋은 전략은 채용 전 확인, 채용 후 유지, 신청기한 관리입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인력난 때문에 먼저 채용하고 나중에 지원금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제도는 채용 전 구직등록과 취업지원 요건이 중요하므로, 채용 전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채용 전 확인 전략

첫째, 근로자가 고용일 이전에 구직등록을 했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또는 이수 면제자인지 확인합니다. 셋째, 실업상태와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지원요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를 확인하지 않고 채용하면 6개월 뒤 신청 단계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직등록일이 입사일보다 늦으면 지원대상 판단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날짜 순서를 반드시 봐야 합니다.

채용 후 관리 전략

채용 후에는 6개월 이상 고용유지를 최우선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근로자가 6개월 미만 근무하고 퇴사하면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급여이체 내역, 근태자료를 정리해두면 신청 단계에서 유리합니다. 고용보험 신고가 누락되거나 임금 지급 증빙이 부족하면 지급 결정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 관리 전략

1회차 신청은 고용한 날부터 12개월 이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6개월 고용유지 후 신청할 수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12개월을 넘기면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채용일 당일에 6개월 경과일과 12개월 마감일을 캘린더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인사담당자가 없는 사업장은 세무대리인이나 노무 담당자와 공유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체크리스트

고용촉진장려금은 “채용 후 신청”보다 “채용 전 설계”가 중요합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는 사업주가 채용 공고를 올리기 전부터 신청까지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입니다.

모든 항목을 충족해도 고용센터의 사실관계 확인 결과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불확실한 부분이 있다면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채용하려는 근로자가 고용일 이전 구직등록 이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또는 이수 면제자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근로자가 실업상태에서 고용되는지 확인합니다.
  • 근로계약 기간을 정한 계약인지, 예외 요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취득 신고가 정상 처리되는지 확인합니다.
  • 사업주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 채용이 아닌지 확인합니다.
  • 지원 제외 업종이나 임금체불 명단공개 사유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채용 전 3개월부터 채용 후 1년까지 고용조정 감원 계획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6개월 고용유지 후 신청할 수 있도록 일정표를 작성합니다.
  • 고용한 날부터 12개월 이내 1회차 신청을 완료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취업 취약계층을 채용했으니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은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 구직등록, 실업상태, 고용유지기간 등 여러 요건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신청기한을 놓치는 것입니다. 6개월을 고용유지했더라도 1회차 신청을 고용일부터 12개월 이내 하지 않으면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작은 사업장일수록 이 기한 관리를 별도로 해야 합니다.

입사 후 구직등록을 하는 경우

고용일 이전 구직등록 이력이 중요합니다. 입사 후에 뒤늦게 구직등록을 하면 고용촉진장려금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채용 전에는 반드시 구직등록일과 입사예정일의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날짜 하나 때문에 장려금 전체가 부정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신고를 늦게 하는 경우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근로자는 지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고용보험 취득 신고가 늦거나 누락되면 신청 과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입사 직후 고용보험 신고를 처리하고, 신고 내용이 근로계약서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장 규모가 작을수록 이런 기본 관리가 선정 가능성을 좌우합니다.

감원 이력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지원대상 근로자를 채용하기 전 3개월부터 채용 후 1년까지 고용조정으로 감원하면 지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장려금 대상 근로자만 남아 있어도 사업장 전체 감원 이력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경영상 이유로 인력 감축을 검토 중인 사업장은 고용촉진장려금 신청 전략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감원 계획과 신규채용 계획이 동시에 있으면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FAQ

고용촉진장려금은 소상공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

소상공인도 사업주와 근로자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검토가 가능합니다. 다만 지원대상 근로자의 구직등록, 취업지원 요건, 6개월 고용유지 요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우선지원대상기업과 중견기업은 근로자 1인당 연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6개월 지급액은 360만원 기준입니다.

대출처럼 금리가 있나요?

아닙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은 대출이 아니라 장려금입니다. 따라서 금리나 상환기간보다 지원대상 근로자 요건과 신청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하면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바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지원대상 근로자를 신규 고용한 뒤 6개월 이상 계속 고용해야 지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1회차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지급대상 근로자를 고용한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1회차 6개월분 장려금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지원대상 근로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고용일 이전 구직등록을 한 사람 중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이수했거나, 중증장애인 또는 가족부양 책임이 있는 여성 실업자 등 이수 면제자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도 지원되나요?

원칙적으로 근로계약 기간을 정한 근로자는 지원 제외 대상입니다. 다만 일부 예외가 있을 수 있으므로 채용 전 공고와 고용24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을 채용해도 받을 수 있나요?

사업주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인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가족 채용은 장려금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근로자도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근로자는 고용촉진장려금 지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지원 인원 한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신청 사업장의 직전 보험연도 말일 기준 피보험자 수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10명 이상인 경우 전체 피보험자 수의 30%가 기본이며, 30명을 넘으면 30명까지입니다. 10명 미만 사업장은 3명까지로 안내됩니다.

감원한 이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지원대상 근로자를 고용하기 전 3개월부터 고용 후 1년까지 고용조정으로 근로자를 감원하면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원 이력이 있다면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후 언제 지급되나요?

고용24 안내 기준으로 통상 지원금 신청 후 지급 여부가 결정되지만, 사실관계 확인에 따라 시간이 추가로 걸릴 수 있습니다. 지급 결정 후 신청서에 기재한 계좌로 지급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어떻게 하나요?

고용24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 여부와 제출서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반드시 관할 고용센터 기업지원 부서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자료 및 홈페이지

고용촉진장려금은 지급요건과 신청기한이 명확한 제도이므로 아래 공식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근로자 대상 요건, 지원 제외 사유, 1회차 신청기한은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카드뉴스로 한눈에 보기

핵심 내용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고용촉진장려금 카드뉴스 1
고용촉진장려금 카드뉴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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